손님이 계속 이쁘다는게 빈말 인걸 알면서도 속으로 아까노끼 제대로 했나본데?? 이러고 있었네요 ㅋㅋㅋ 언니들 손놈이 계속 이쁘다고만 하면 어때요? 대화를 못하는건지 할말이 없는건지 이쁘다만 반복하는데 처음에는 고맙다가 점점 무서워져요ㅠ 집착인건지 진심인건지 구분이 안가는데 이런 손놈 만나면 뭐라고 반응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까노끼는 정말 잘 되었나 싶긴 한데 이제는 더 성형에 돈 안들어가면 좋겠어요
댓글 9
포근한밤
ㅋㅋㅋㅋ아 이쁘다만 계속 반복하는 손님 있죠ㅠㅠ 저도 그런 손님 오면 살짝 부담스러운데 그래도 욕하는것보단 나아요.. 저는 그냥 "오빠 그렇게 계속 말씀하시면 제가 부끄러워요~" 이러면서 화제 돌리는 편이에요!
물개소녀
이쁘다만 하는 손님은 진짜 대화 못하는거임ㅋㅋ 근데 팁은 잘줘요? 말 안하고 팁 잘주면 그냥 고마운 손님인데
순수한다람쥐
어 그런데 성형 어디 하셨어요?? 저도 요즘 고민중인데 노끼 잘됐다니까 궁금하네요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