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냉정하게 말해서 밤일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행복해지는 꼴을 못 본 것 같아요 서로 사정 다 알면서 만나는 게 편하긴 하겠지만, 그게 결국 독이 되어서 돌아오더라고요 특히 나이 먹어서도 업진들이랑 연애질하는 언니들 보면 제 마음이 다 답답해지네요 결혼 엔딩도 결국 이혼 위기인 경우가 허다한데, 왜 자꾸 스스로 불행을 자초하는지 모르겠어요 반박 시 님 말이 맞겠지만 저는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ㅠㅠ
댓글 6
포근한밤
글쓴이님 말씀 이해는 가는데요.. 저는 실장이랑 결혼해서 지금 8년째 잘 살고 있어요ㅎㅎ 물론 주변에서 안좋은 케이스 많이 봤지만, 결국 사람 복인 것 같아요
매트립스틱
저도 예전에 실장이랑 사귀다가 완전 개고생했어요ㅠㅠ 서로 스케줄 아니까 의심도 많고.. 결국 헤어졌는데 그게 답이더라고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