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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털러 온 건지 일하러 온 건지 | 여시잡
안주 털러 온 건지 일하러 온 건지
청아한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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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
|
조회 139
가끔 보면 안주 접시만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계속 드시는 분들 있더라고요. 손님들 비위 맞추기도 바쁜데 안주 씹느라 대답도 제대로 안 하는 거 보면 좀 당황스러워요 ㅠ 이게 이쪽 바닥만의 국룰인 건지, 아니면 그냥 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참지 못하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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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2026.03.19.
ㅋㅋㅋ 아 저도 그런 언니 봤어요.. 안주만 계속 먹고 있더라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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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민들레
작성자
2026.03.19.
ㅎㅎ 동백꽃님도 봤구나요.. 진짜 당황스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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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노을
2026.03.19.
아 이거 진짜 있어요ㅋㅋㅋ 저도 예전에 한 언니가 안주만 먹고 있어서 손님이 저보고 "쟤 뭐하는 애야?" 하시더라구요.. 그때 진짜 창피했어요ㅠㅠ 근데 솔직히 배고파서 그런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좀 눈치껏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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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민들레
작성자
2026.03.19.
@달콤한노을
헐 대박이에요ㅠㅠ 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진짜 민망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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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2026.03.19.
@달콤한노을
맞아요 배고픈 건 이해하는데 손님 앞에서는 좀.. 절제를 해야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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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노을
2026.03.19.
@동백꽃
ㅇㅈ요 저도 배고플 때 있지만 그래도 대화 위주로 하고 안주는 조금씩만 먹는데.. 어떤 분들은 진짜 식사하러 오신 것처럼 드시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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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민들레
작성자
2026.03.19.
@달콤한노을
오 진짜요?? 저도 그런 적 있는데요ㅋㅋ 근데 그럴 때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내버려두는 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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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노을
2026.03.19.
@청아한민들레
음.. 저 같은 경우는 실장님한테 살짝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실장님이 따로 불러서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언니가 직접 말하면 사이 나빠질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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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민들레
작성자
00:12
@달콤한노을
아 그 방법이 좋네요!! 감사해요 ㅎㅎ 다음에 그러면 저도 실장님한테 말씀드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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