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주 3회 꼬박꼬박 출근하고 하루에 7개씩 찍으면서 열심히 사는데, 달에 8-900만 원 벌어도 이것저것 떼고 나면 남는 게 없어서 너무 허무해요 월세에 식비, 샵비까지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너무 커서 실제 손에 쥐는 건 200대인데, 다른 언니들은 똑같이 주 2~3회 나오면서 어떻게 목돈을 모으시는 건지 정말 궁금해요. 저만 이렇게 가성비 안 나오는 생활을 하고 있는 걸까요? ㅠㅠ
댓글 6
꿈꾸는캔디
언니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요ㅠㅠ 일단 고정지출 항목 정리부터 해보세요! 저는 월세 빼고 나머지는 다 변동비라고 생각하고, 헤메 렌탈 이런 거 최대한 줄였어요.. 그리고 팁은 무조건 따로 통장 만들어서 안 건드리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빛공쥬
아 공감해요.. 저도 주 3회 나가는데 막상 모으려니까 너무 힘들어요ㅜ 샵비만 해도 한 달에 100 훌쩍 넘어가니까..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