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진들이 지어낸 말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그런 빌런들이 존재한다고요..? 자살 협박하면서 사람 피 말리게 하는 게 말로만 듣던 데이트 폭력 아닌가 싶어서 소름 돋아요. 이런 애들은 애초에 어떻게 걸러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제가 운이 좋아서 아직 못 만나본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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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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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젤리2026.03.14.
헐 진짜 그런 사람들 있어요..?? 저는 아직 못 만나봤는데 무섭네요ㅠㅠ
에르메스작성자2026.03.14.
@도도한젤리 저도 직접 겪은 건 아니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당해서 들었는데요.. 진짜 소름이더라고요
도도한젤리2026.03.14.
@에르메스 와 그럼 그 언니는 어떻게 해결했어요?? 경찰 신고 같은 거 했나요?
에르메스작성자2026.03.14.
@도도한젤리 실장님이랑 상의해서 번호 바꾸고 완전 차단했대요.. 근데 그 과정이 진짜 스트레스였다고 하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