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게 에이스라는 분들 보면 밖에서는 그저 그럴 것 같은 외모인데도, 유독 가게 안에서만 여신 대접받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게 분위기 탓인 건지 아니면 에이스라는 명성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서 필터를 끼고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결국 외모도 장소랑 타이틀에 따라서 가치가 다르게 매겨지는 건가 싶어서 참 신기하네요
댓글 15
밀크티
ㅋㅋㅋ 진짜 이거 팩트네요.. 분위기 + 타이틀 + 자신감 조합이죠
네이비블루
헐 공감해요ㅠㅠ 밖에서 보면 평범한데 가게에선 진짜 여신같은 언니 있어요
호박구슬
저희 가게 에이스도 그래요 ㅋㅋ 근데 진짜 손님들한테는 엄청 잘하시더라고요.. 그게 비법인듯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