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희한한 얘기를 들었는데,.. 팔자 좋은 분은 호빠를 가도 선수가 일을 그만두라고 말리며 먹여 살린다고 하더라고요. 명품까지 바치며 지극정성이라니, 진짜 외모보다 타고난 복이 더 중요한가 싶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예쁘다고 다 행복한 건 아니라는 걸 새삼 깨달은 하루였어요. ㅋㅋ
댓글 4
빛나는천사
ㅋㅋㅋ 팔자 좋은 분 진짜 부럽네요.. 근데 호빠 선수가 먹여살린다는 건 첨 들어봐요 대박
비취
와 그런 일도 있나요??ㅋㅋ 명품까지 바친다니.. 완전 드라마 같은데요ㅎㅎ 진짜 타고난 복이 있나봐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