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하다 보면 저런 외모로 왜 여기서 고생할까 싶을 정도로 독보적인 언니들이 있더라고요. 상위 업종으로 가는 루트를 몰라서 안 가는 건지, 아니면 소위 말하는 '마이낑(선불금)' 같은 빚 문제 때문에 묶여 있는 걸까요? ㅠㅠ 굳이 노도가 아니더라도 일반 퍼블릭이나 정가 같은 곳에서도 충분히 에이스 대접받을 것 같은데, 노도만이 가진 메리트가 따로 있는 건지 언니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댓글 13
기타걸
저도 궁금했던 건데요ㅋㅋ 진짜 어떤 언니들은 와꾸가 너무 좋아서 왜 여기 계시나 싶을 때 있어요
비오는날
노도가 오히려 편하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손님 상대 덜 해도 되고 TC는 확실히 나오니까요~
기타걸
근데 진짜 마이낑 때문에 묶여계신 분들도 많다고 들었어요ㅠ 상위로 가고싶어도 못가시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