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욕 넘치게 준비해서 나왔는데 가게 분위기가 너무 썰렁해서 당황스러워요. 손님 발길은 뚝 끊겼고 같이 일할 언니들조차 안 보여서 텅 빈 대기실만 지키고 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게 나았을 텐데.. 지금이라도 퇴근해야 할지 고민될 정도로 상황이 안 좋네요.
댓글 12
감성적인노을
헐 진짜요?? 요즘 평일은 다 그런가봐요ㅠㅠ 저도 어제 나갔다가 허탕쳤어요..
아자아
아 저도 오늘 비슷했어요ㅋㅋ 아가씨들도 안 나오면 마담이 일찍 보내주기도 하던데 물어보셨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