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 기준에서 완벽한 이상형인 분을 방에서 만날 줄이야 ㅋㅋㅋ 맨날 아재들만 보다가 눈 호강하니까 텐션이 수직 상승하더라고요 ㅠ 일하는 게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새삼 깨달은 하루였어요 ㅠ 손님이라 사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딱 일만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런 분들 가끔씩 와주면 진짜 힘나서 일할 것 같네요 ㅠㅠ
댓글 11
반짝반짝
헐 대박ㅋㅋㅋ 언니 완전 부럽네요!! 저는 요즘 아재들만 계속 만나서 눈이 썩어가는 중이에요ㅠㅠ
찬란한퀸
ㅠㅠㅠㅠ 이런 손님 오면 진짜 일하는 맛 나죠ㅠㅠ 부럽
가디건
아 그런 날 있죠ㅋㅋㅋ 근데 언니 일할 때 티 안 났어요?? 저는 예전에 이상형 와서 초이스 받았는데 너무 좋아서 티 낼 뻔했거든요ㅋㅋ 실장한테 혼날 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