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 주는 손님이 있어도 마음 채워주는 남자는 따로 있잖아요. 근데 이 일하면서 평범하게 연애하는 게 가능하긴 한 건지, 괜히 만났다가 상처만 입고 일까지 꼬일까 봐 무서워요 ㅠ 쉬는 날 갈 곳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더 감상적이게 되는데,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까요? ㅠㅠ
댓글 5
샤이니
언니 마음 너무 이해해요ㅠㅠ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었는데요.. 이 일 하면서 연애는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아예 포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