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잡
채용정보
인재정보
커뮤니티
제휴업체
광고안내
공지사항
로그인
회원가입
홈
채용정보
커뮤니티
로그인
외로움이 독이 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며 삽니다. | 여시잡
홈
›
커뮤니티
›
수다톡
외로움이 독이 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며 삽니다.
벨벳로즈
|
08:40
|
조회 25
밤일하면서 마음 붙일 데 없어서 업진들한테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 저도 너무 잘 알아요.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근데 그게 다 걔들한테는 이용하기 딱 좋은 기회일 뿐이더라고요.
진심인 줄 알았던 행동들도 결국 목적이 있는 수단이었죠.
상처 한번 크게 받고 나니 세상이 달라 보이고, 지금은 누가 뭘 해도 덤덤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씁쓸함이 가시질 않네요.
제발 저처럼 멍청하게 당하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으셨으면 좋겠어요.
언니들은 부디 저보다 훨씬 단단하고 영악하게 자기 멘탈 챙기면서 일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 댓글 2개 더 있어요
회원가입하고 다른 언니들의 진짜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
추천
🤣
웃음
😭
슬픔
😱
헐
😡
화남
💪
힘내
신고
목록으로
수다톡 인기글
오늘 로비랑 복도 지나가다가 ..
조회 107
사적인 연락까지 하면서 대접받으려는 손님들은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조회 50
몸매 탓하는 애들 특징: 본인들이 왜 초이스 안 되는지 뻔히 다 앎
조회 49
돈 안 쓰던 전남친, 헤어지길 백 번 잘했다 싶네요.
조회 119
영업진 만나는 언니들 제발 정신 차려요.
조회 113
댓글
2
달콤한노을
08:49
언니 마음 너무 이해돼요ㅠㅠ 저도 예전에 실장이 잘해주길래 착각했다가 나중에 보니까 그냥 오래 붙잡아두려고 그랬던거더라고요.. 진심으로 대하면 안되는게 이 바닥인 것 같아요. 언니 글 보니까 제 과거가 생각나네요ㅜ
👍
추천
신고
💬 1개의 댓글이 더 있어요
회원가입하고 전체 댓글과 반응을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