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왜 그리 힘들었나 싶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답 없는 사람이었네요. 도박에 빠져서 월급 받으면 몰래 룸빵 가고, 나한테는 돈 없다고 징징대면서 3개월 동안 쓴 돈이 겨우 5만 원이라니요. 진짜 병신이었는데 그때는 왜 그리 매달렸는지 모르겠어요. 다시는 이런 놈 안 만나야죠. 다들 이상한 놈은 빨리 손절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댓글 8
눈웃음
헐 3개월에 5만원이요?? 그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닌가요ㅠㅠ 언니 헤어지길 백 번 잘하신 거예요.. 도박까지 하는 남자는 진짜 답 없더라고요
틴트러버
와 도박에 룸빵까지ㅋㅋㅋㅋ 진짜 레전드네요 언니
다이아몬드걸
저도 전남친이 돈 안 쓰는 타입이었는데요
그게 진짜 스트레스더라구요.. 우리가 일하는 거 보면서 돈 개념을 어떻게 저렇게 없는지ㅋㅋ 언니 진짜 잘 헤어지신 거예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