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봐도 사람이 꼬인듯요ㅠ 가게 옮기고 반년 좀 넘었는데 맨날 술 받고 맞장구치고 없는 얘기 지어내다보니 집 와서도 말이 곱게 안나가요 엄마 전화도 귀찮아서 대충 끊고 친구들 만나도 듣는척만 함 밖에서 어떤 아저씨가 공짜로 훈수질하면 개짜증나서 확 쏘아붙이게 되는데.. 나만 이런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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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코콬스스테테
언니 너무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가게 옮기고 몇달 지나니까 말투가 완전 달라지더라구요.. 집에서도 자꾸 쏘아붙이게 되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