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서 펑펑 울고 났더니 눈이 퉁퉁 부어버렸네요 ㅋㅋㅋ 그런데 부어오른 애교살이 제 눈에는 왜 이렇게 예뻐 보일까요? 주변에서는 애교 필러 맞지 말라고 말리던데, 오늘 제 눈 보니까 진지하게 고민이 돼요 ㅠ 붓기 빠지기 전에 이 느낌 그대로 필러 맞으러 가고 싶네요 ㅠㅠ
댓글 11
멜로디
아 저도 그거 완전 공감해요ㅋㅋㅋ 울고 나면 애교살 생기는 거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언니 필러는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저 작년에 맞았는데 붓기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에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