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소유욕이 있는데 일하게 냅둔다? 그건 여자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여자가 버는 돈이 탐나거나 그냥 ㅅㅍ로 생각하는 거임. 아니면 본인이 그 돈 줄 능력이 안 되는 거겠지. 헤어지고 나면 결국 그냥 술집ㄴ 되는 건데 돈 받는 거 아니면 굳이 만날 이유가 없어요. 이해해 주는 척하면서 아가씨들한테 갑질하고 역공사 치는 보ㅅ충들도 진짜 많음. 정이니 뭐니 해도 막상 헤어져서 바쁘게 살면 다 잊혀지니까, 누군가의 소중한 딸로서 남자한테 이용당하며 살지 마.
댓글 10
데르드
이거 진짜 공감이에요.. 저도 예전에 이해해준다는 남자 만났었는데 결국엔 제 돈 쓰려고 접근한 거더라고요ㅠㅠ
섹시큐티
아 이거 레알.. 저번에 만났던 애도 일 이해해준다더니 결국 돈 빌려달라 하더라고요 ㅋㅋ 바로 차버렸어요
불가리
언니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이해해주는 남자는 없는 건가요?ㅠㅠ 저도 요즘 그런 사람 만나고 있는데 불안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