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쓸 때마다 벌벌 떨면서 세는 기분인데, 일반인들은 살 뺀다고 위고비 맞고 명품 휘두르며 여행 다니는 게 일상이더라고요 ㅋㅋㅋ 30대 초반이면 번듯한 차도 있고... 끽해야 300 벌 텐데 어떻게 저보다 더 고급스럽게 꾸미고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투입되는 비용 생각하면 제가 훨씬 더 여유 있어야 정상인데, 막상 제 주머니는 왜 이렇게 가벼운 걸까요? 대출의 힘인 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짠순이처럼 사는 건지 현타 제대로 오네요 ㅠㅠ
댓글 7
나비처럼
언니 그거 대출의 힘이에요 ㅋㅋㅋㅋ 저도 처음엔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다들 카드돌려막기 하더라고요.. 우리가 오히려 현금 많이 쓰니까 더 조심스럽게 쓰는 거 같아요
사랑둥이
저도 그 생각 많이 했었는데요
우리는 헤메비에 홀복에 렌탈에 투입되는 게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일반인들은 그런 거 안 들잖아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