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년 만에 이렇게 바뀔 수가 있나요? 원래는 젊은 오빠들 담당이었는데 이젠 초이스 들어오는 족족 아재들이라 실소만 나오네요 제 얼굴에 노화 직격타라도 맞은 건지 아님 기운이 틀딱 자석이 된 건지 모르겠어요 돈은 아재들이 더 잘 쓰긴 하지만 마음은 젊은 손님들 쪽이라 자꾸 미련이 남네요 ㅠㅠ 이 정도면 대공사라도 해서 다시 사이즈 올려야 하는 타이밍이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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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퀸
언니 1년이면 나이도 한 살 더 먹은거잖아요ㅋㅋ 저도 작년엔 젊은 손님들 많이 왔는데 올해는 확 바뀌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아재들이 팁도 더 잘 주고 말도 잘 들어요ㅎㅎ
호박구슬
헐 대공사까지 고민하시는 거예요?? 저도 요즘 초이스 줄어서 고민인데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은데요ㅠㅠ
호박구슬
언니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시기 있었는데 그냥 지나가더라구요ㅎㅎ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