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으러 들어와서 술도 못 마시며 버티는 중인데, 연하 손님이 밖에서 데이트하자길래 정색하고 연락 끊어버렸어요. 근데 요즘 장사도 안 되는데 제가 너무 예민했나 싶고.. 손님들 기분 안 나쁘게 하면서 밖에서는 안 만나는 그런 처세술 없을까요? 지명은 잡아야겠고 밖에서 만나기는 싫은데 언니들은 이럴 때 어떻게 입막음하는지 궁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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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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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2026.03.16.
밖에서 만나자는 애들은 그냥 확 끊는게 답이에요ㅋㅋ 언니 잘했어요
귀염둥이작성자2026.03.16.
@핑크빛 ㅠㅠ 근데 요즘 장사가 너무 안돼서 지명 놓친게 아까워요..
컨실러2026.03.16.
저도 궁금한게.. 밖에서 만나자는 손님들한테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 나쁘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당당한여우2026.03.16.
@컨실러 저는 그럴때 "오빠 저 요즘 마담한테 찍혀서ㅠㅠ 밖에서 만나면 짤릴것같아요" 이렇게 해요
마담 핑계대면 손님들도 이해하더라고요ㅎㅎ 그럼 가게에서는 계속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