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폰 장시간 착용에 낡은 속옷까지.. 제가 제 몸을 너무 방치했나 봐요 ㅋㅋㅋ 그 뒤로 밑이 너무 따갑고 아픈데 휴지 닿는 것도 겁날 정도예요 ㅠ 특히 밤에 가려움증 도지는 거 진짜 정병 올 것 같아요.. 질염도 종류가 많다는데 저 같은 증상 겪어보신 언니들 계신가요? 빨리 낫는 법이나 관리 팁 좀 제발 공유해 주세요ㅠㅠ
댓글 7
실버문
헐 언니 그거 빨리 산부인과 가야돼요ㅠㅠ 저도 예전에 칸디다 질염 걸렸을 때 밤에 가려워서 진짜 미칠뻔했거든요.. 약 먹으면 금방 나아요!
돔페리뇽
저는 세균성이랑 칸디다 둘 다 걸려봤는데요
칸디다는 치즈같은 분비물 나오고 가려움증 장난 아니고
세균성은 냄새가 심하더라구요ㅠ 언니 분비물 어때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