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지는건지 모르겟어요 연락 끊긴지 한달 다돼가는데 밤마다 잠을 못자서 살이 오키로 빠졋어요 같이 사는 친구가 밥 챙겨줘도 몇숟갈 뜨다 말고 가게도 이번주 두번밖에 못나갓는데 실장한테 쿠사리 먹을까봐 눈치보이고.. 결혼얘기까지 나왓던 사람이라 더 그런가봐요 다들 이럴땐 어떻게 버텻나요
댓글 13
두근두근
언니ㅠㅠ 너무 힘드시겠어요.. 결혼얘기까지 나왔으면 진짜 진심이었을텐데 갑자기 연락 끊긴거예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