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일을 안 했다면 저는 아마 자기 자신을 꾸밀 줄도 모르는 채로 그냥 살았을 거예요 ㅋㅋㅋ 화장이며 머리며 하나하나 독학하고 옷 입는 스타일까지 찾으려니 정말 큰 비용과 정성이 들어가더라고요 ㅠ 일을 계속 다녀야 하니까 억지로라도 꾸미게 된 건데, 덕분에 지금 이 정도 모습이라도 갖추게 된 것 같아 위안이 돼요. 언니들도 일 시작하고 나서 외모적으로 많이 변하셨나요? ㅠㅠ
댓글 6
야경러버
헐 완전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일 시작하고 화장 독학하느라 유튜브 정주행했어요ㅋㅋㅋ
수줍음쟁이
언니들 헤메는 어떻게 하세요?? 저 곧 시작하는데 매번 샵 가야 하나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