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언니들 지켜보니까 상띠랑 하띠 차이가 출근율에서부터 확 갈리더라고요. 하띠는 오늘도 초이스에서 밀릴까 봐, 혹은 방 못 들어갈까 봐 걱정돼서 아예 출근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요 반면에 상띠는 언제 나가도 초이스가 잘 된다는 확신이 있으니까 항상 기복 없이 풀출근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하띠 ㅋㅋ
댓글 11
파자마언니
ㅋㅋㅋ진짜 이거 공감이에요.. 출근율이 곧 실력이더라고요
니트소녀
헐 근데 저는 초이스 자신 없어서 출근 못하는 타입인데요ㅠㅠ 어떡하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