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하면서 몸 힘들고 멘탈 털리는 건 내가 감당할 몫이지만, 주변에서 사람 취급 안 할 때면 진짜 현타 오거든요. 룸에서 일하는 게 무슨 큰 죄 짓는 것도 아니고... 저는 예전부터 자기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 편견을 가지고 무섭게 몰아세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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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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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초코2026.03.12.
언니 마음 너무 이해돼요ㅠㅠ 저도 처음에 친구들한테 말했을 때 완전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우리도 열심히 일해서 돈 버는 건데 왜 그렇게 취급하는지 모르겠어요
순수한다람쥐작성자2026.03.12.
@청순한초코 헐 언니도 그랬어요?? 진짜 그게 제일 속상한 거 같아요ㅠ
까칠공주2026.03.12.
ㅋㅋㅋ 저는 이제 그냥 아예 안 말해요
어차피 말해봤자 이해 못하는데 굳이?? 내 인생 내가 사는 건데 남들 신경쓰기 시작하면 끝도 없더라고요
귀염둥이2026.03.12.
@까칠공주 맞아요 진짜.. 저도 요즘 그냥 딴 일 한다고 둘러대요ㅎㅎ
순수한다람쥐작성자2026.03.13.
아 까칠공주님 말씀도 맞긴 한데.. 그래도 친한 친구들한테까지 숨기려니까 그것도 좀 슬프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