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힘든 일 나누자고 모인 곳인데 왜 그렇게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비난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 글에도 시비 거는 사람들 보면 제 가슴이 다 철렁해요. 상처받은 언니들 마음은 어떨까 싶어 잠도 안 오고... 제가 유독 멘탈이 약하고 정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다들 이런 글 보면 그냥 무시하고 넘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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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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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스2026.03.14.
아 저도 그런 댓글들 보면 진짜 마음이 안좋아져요ㅠㅠ 특히 신상글이나 고민글에 악플 달리는거 보면 내가 당한것도 아닌데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언니 멘탈 약한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하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