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오래 하면 다들 빌딩 하나씩은 올리는 줄 알지만, 저처럼 장사 실패하고 빚더미 앉아서 복귀한 케이스도 분명 있겠죠? 다들 제 나이 정도면 자리 잡았을 거라 생각하는데 현실은 하루하루 벌어 메꾸기 바쁘네요 ㅠ 인생 참 마음대로 안 풀리는데 저 같은 처지인 언니들 있으면 위로 좀 해주세요 ㅠㅠ
댓글 9
글로시립
언니 너무 솔직하시네요ㅠㅠ 근데 현실이 그렇죠.. 저도 번 돈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