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 구린 건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티씨 줄 테니 밖에서 보자는 둥, 가게 술값은 아까워서 못 내겠다는 둥 찌질함의 끝판왕들이에요 ㅋㅋㅋ 술도 소맥밖에 안 먹는 것들이 무슨... 중간에 티씨 챙겨줄 테니 방 찢고 놀자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길래 바로 팅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마가 꼈는지 다시는 근처도 안 가야겠어요.
댓글 10
로맨스퀸
헐 ㄴㄷ면 그 동네 맞죠?? 거기 원래 손질 별로라고 소문났었는데ㅠㅠ 언니 고생하셨어요..
우아한별
방 찢고 놀자는 게 뭐예요?? 저 아직 초보라ㅠㅠ
우아한별
소맥만 먹는 것도 짜증나죠ㅋㅋㅋ 공감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