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절골 재수술부터 인중, 모발이식, 쌍수까지 싹 다 다시 손보고 싶은데 언제 다 하나 싶어요. 완벽해지고 싶은 욕심은 끝이 없고 거울 볼 때마다 아쉬운 부분만 눈에 들어오니까 스트레스네요. 이 짓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할지... 저처럼 아직도 수술 한참 남은 언니들 계시면 같이 위로 좀 나눠요 ㅠㅠ
댓글 3
가을낙엽
와 저도 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는 코 재수술이랑 턱보톡스 주기적으로 맞아야 되는데 끝이 없더라고요.. 거울 볼 때마다 아 저기 또 손봐야지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호안석
근데 궁금한게요 수술 리스트 그렇게 많으면 비용도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언니들은 어떻게 감당하세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