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마이너스가 진짜 어마어마한데... 저처럼 당한 언니 또 있나 해서요. 수익 보장해 준다느니 뭐니 입 털길래 믿고 샀더니만 지금 잔고 볼 때마다 정병 올 것 같아요 ㅠㅠ 저만 이렇게 멍청하게 당한 건지, 아니면 비슷한 경험 있는 언니들 있는지 궁금해요. 살려주세요..ㅠ
댓글 7
동백꽃
헐 언니 ㅠㅠ 저도 작년에 비슷하게 당했어요.. 제 지인이 확실하다고 해서 믿고 들어갔다가 300 날렸어요 진짜.. 손님이 권유한 거면 더 조심했어야 하는데ㅠ
당당한여우
아 진짜 손님이 권유하는 건 절대 하면 안 되는데요ㅠ 일하다보면 투자 얘기 꺼내는 손님들 많은데 다 조심해야 해요.. 언니 얼마나 물렸어요??
블루베리
와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그런 손님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저도 요새 그런 얘기 하는 손님 있어서..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