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정작 돈 한 푼 안 쓰려고 하는 손님 때문에 기가 차네요. 가게에는 얼굴도 안 비추면서 자기 있는 쪽으로 와서 술이나 마시자는데 이건 대체 나를 뭘로 보는 건가요. 겨우 대기 네 번 앉혔다고 밖에서 공짜 데이트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새벽마다 전화하고 문자 보내고 며칠째 난리도 아닌데 진짜 스트레스네요. 외티도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거 보고 정떨어졌어요.
댓글 9
고양이눈
아 진짜 그런 사람들 많아요ㅠㅠ 돈은 안 쓰면서 밖에서 만나자고 하는 거.. 그냥 공짜로 뭐 얻으려는 거죠 뭐.. 차단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민트초코
헐 대기 네 번이요?? 그정도면 TC도 얼마 안 나왔을텐데 ㅋㅋㅋ 뭔 자신감으로 밖에서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진짜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