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있다 보니 매일 깨지는 차비만 모아도 꽤 될 것 같아서 현타 오네요. 요즘 같은 경기에 담당이 먼저 차비 챙겨줄 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써봐요. 담당한테 슬쩍 말이라도 꺼내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다니는 게 맞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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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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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2026.03.15.
저도 예전에 강북에서 강남 다닐 때 차비 진짜 아깝더라고요ㅠㅠ 근데 솔직히 요즘 경기에 먼저 말 꺼내기가 좀... 그래도 오래 다닐 생각이면 슬쩍 얘기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시원한진달래작성자2026.03.15.
@허니버터 그쵸ㅠㅠ 매일 왕복하니까 진짜 만만치 않더라고요.. 근데 말 꺼내기가 좀 그래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