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표한 만큼 일을 못 해서 기분이 정말 엉망이거든요. 터덜터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기사님이 눈치 없이 기분 안 좋아 보인다고 말을 거시네요 ㅠㅠ 안 그래도 속상해 죽겠는데 이럴 땐 그냥 네 하고 말아야 하는지, 아니면 피곤하다고 선을 그어야 할지.. 분위기 파악이 안되나봐요..ㅋ
댓글 9
엘레강스
아 그냥 피곤하다고 하세요ㅋㅋ 기분 안 좋은 게 티 나면 더 말 거는 기사님들 있더라고요.. 진짜 공기 읽으면 좋겠는데
반전매력
언니 오늘 갯수 얼마나 못 찍었어요?? 저도 요즘 목표치 못 채우는 날 많아서 속상해요ㅠ
반전매력
저는 그럴 땐 이어폰 꽂고 있어요ㅋㅋ 그러면 보통 안 거시더라고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