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2만 원 안 주려고 발악하는 꼴 보고 소름 돋았어요 나이 먹고 그 푼돈에 벌벌 떨면서 안 주려고 애쓰는 거 보니 정말 없어 보이더라고요 일한 만큼 챙겨주는 게 당연한 건데, 저런 마인드로 어떻게 애들 관리하나 싶네요 언니들도 이런 어이없는 실장 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 2
로맨티스트
헐 12만원이요?? 그것도 안 주려고 하다니ㅋㅋㅋ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저도 예전에 TC 정산 누락됐다고 했더니 계산 틀렸다고 우기는 실장 본 적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진짜 답이 없더라고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