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낯가림 존나 심하거든요? 첫 방 들어가면 한마디도 못하고 언니들 눈치만 봄 친한 손님이랑 하이퍼 놀러갔다가 거기 실장한테 번호 줬는데 빠꾸 안 나게 자기가 방 꽂아준다고 오라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는 거기 마담들 텃세 개쎄다고 하더라구요 저번 가게에서도 쿠사리 먹을까봐 시키지도 않은 잔 채우고 재떨이 갈고 혼자 쌩쇼했었는데 이런 애가 가서 버틸 수 있을까요?
댓글 3
라벤더향
낯가림이랑 기 약한 건 좀 다른 거 같은데요.. 손님한테는 어떠세요? 손님이랑은 괜찮은데 언니들한테만 눈치 보이는 거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