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는 1분 1초도 돈으로 계산하던 저였는데, 손님이랑 사적으로 만나 술까지 마시다니 현타 제대로 오네요 손님 외모가 괜찮아서 그랬던 건지, 아니면 요즘 일이 너무 고돼서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었던 건지 마음이 복잡해요 사고 안 났으면 된 거라며 스스로 위로하고는 있는데 시발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ㅠㅠ
댓글 15
별헤는밤
헐 언니 괜찮아요?? 😱
별헤는밤
ㅋㅋㅋ 언니 저는 돈미새 아니었어요?? 꽁술이라니 반전 대박 😂
별헤는밤
근데 진짜 돈미새였던 언니가 꽁술 했다는 게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미안 웃긴 게 아니라 반전이 커서요 😅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