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너무 힘들어서 가게 옮겨보려고 면접을 다녀왔어요. 담당님은 오케이하셨는데 다른 높은 분이 보시더니 사이즈는 괜찮은데 좀 부해 보이고 스타일링이 너무 ㅉ스럽다고 다시 준비해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마운자로 맞아가며 독하게 다이어트해서 몸매 만들었는데, 스타일만 바꾸면 다시 가봐도 승산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는 게 맞을까요?
댓글 7
베이지톤
아 그거 진짜 속상하셨겠어요ㅠㅠ 근데 스타일링만 지적하신 거면 오히려 가능성 있다는 거 아닐까요? 몸매는 오케이라고 하신 거잖아요!
사랑꾼
언니 마운자로까지 맞으면서 준비했으면 진심인 거잖아요!! 헤메 한번 제대로 받아보고 다시 가보세요~ 스타일링은 바꿀 수 있는 거니까요ㅎㅎ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