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무게라는거 아는데 살 찐 상태라 더 예민해지거든요ㅠ 어제 병원 가서 다이어트약까지 타왔어요 몸무게 강박이 제일 바보같은거 아는데 체중계 숫자 보면 멘탈이 흔들려요 아침이랑 저녁 차이도 신경쓰이고 먹기 전후로 재보게 되고 이 일하면서 몸무게에 더 예민해진거같아요 비슷한 언니들 있어요? 강박 어떻게 벗어나요?
댓글 12
튤립걸
저도요ㅠㅠ 아침저녁 무게차이에 일희일비하고..
진짜 숫자 하나에 하루 기분이 좌우되더라구요
루비하트
이 일 하면서 진짜 외모 스트레스 심해지는거 같아요ㅠㅠ 초이스 떨어지면 바로 몸무게 탓하게 되고..
루비하트
저는 체중계 치워버렸어요 ㅋㅋㅋ 안보면 덜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냥 홀복 사이즈로만 체크하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