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이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데 솔직히 손님 분위기도 그렇고 실장이랑도 안 맞는 것 같고 너무 힘들어서요.. 빔여시 보면 미사쪽으로 옮긴 언니들 많던데 실제로 어떤지 궁금하거든요. 셋업이랑 TC는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손님들 스타일이나 가게 분위기는 많이 다른가요? 지금 있는데서 버틸지 아님 옮길지 고민되네요..
댓글 23
포근한밤
미사쪽은 손님들이 좀 더 젊고 가볍게 노는 스타일이에요~
지금 있는 데가 강남이나 역삼쪽이면 확실히 분위기 차이 느껴질 거예요
실장이랑 안 맞으면 옮기는 게 나을 수도 있는데 면접은 꼭 여러 곳 봐보세요!
샤이니
저 작년에 미사쪽 잠깐 다녔었는데요
손님들은 확실히 좀 더 젊고 가볍게 노는 스타일 많더라고요~ 지금 계신데가 강남이면 확실히 분위기 차이 느끼실 거예요ㅎㅎ
하이루키
실장이랑 안 맞으면 진짜 답 없어요.. 차라리 빨리 옮기는 게 나아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