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많아서 굳이 밖에서 손님 안 봐도 되는데, 자꾸 만나자니까 귀찮아 죽겠어요 ㅠㅠ 지난번엔 밥만 얻어먹고 왔는데 원래 외티 받는 게 국룰이죠? 이번 손님은 젊고 괜찮다지만 제 금쪽같은 시간 버려가며 만날 가치가 있나 싶네요.. 그냥 대놓고 외티 달라고 하면 알아서 떨어져 나갈까요? 손님한테 기분 안 나쁘게 돈 얘기 꺼내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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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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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튤립2026.03.18.
외티 받는 게 당연하죠ㅋㅋ 저는 대놓고 "언니 시간 비는 게 쉬운 게 아니라서~" 하면서 자연스럽게 얘기해요. 안 주면 그냥 바쁘다고 하고 안 만나요 ㅎㅎ
트렌치코트작성자2026.03.18.
@재빠른튤립 오 그렇게 말하면 되는군요!! 근데 손님이 기분 나빠하진 않나요??ㅠㅠ
강아지상2026.03.18.
@트렌치코트 저도 처음엔 그게 걱정됐는데요
진짜 괜찮은 손님이면 알아서 챙겨줘요.. 돈 얘기 꺼냈을 때 이상하게 나오면 그냥 진상 걸러지는 거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