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투잡 하는 게 무슨 벼슬인지... 자기 본업 수입이 밤일보다 잘 나오고 직원이 몇 명이라면서 한참을 떠드는데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네요. 학벌은 또 어디라느니 대접받고 싶어 하는 게 눈에 다 보여서 손님들도 맞춰주느라 진 빠지는 느낌?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나 봐요 ㅋㅋ 적당히 해야지, 내 파트너까지 붙잡고 자기랑 수다 떨게 만드는데 진짜 짜증 나서 미치는 줄 알았음 ㅡㅡ
댓글 10
노을빛
ㅋㅋㅋㅋ투잡하는게 뭐라고 ㅋㅋ 그런 사람들 진짜 많더라고요.. 자기자랑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ㅡㅡ
오프숄더
헐 대박ㅋㅋㅋㅋ 파트너까지 붙잡고 수다 떨게 만든다는게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스타라이트
저도 그런 언니 본 적 있는데요
학벌 자랑하면서 여기서 일하는 거 아깝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 그럼 왜 나와요 진짜ㅋ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