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가게에서는 뱀 머리로 대접받으면서 초이스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현재 상황에 만족하며 안주하게 되는 것 같은데, 문득 제 잠재력을 더 키워서 사이즈업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혹시 뱀 머리에서 용의 꼬리로, 혹은 더 높은 곳으로 사이즈업 성공하신 언니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댓글 4
찬란한치즈
저도 작년에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요ㅎㅎ 결국 사이즈업 도전했다가 초이스 스트레스 장난 아니더라고요.. 근데 그 과정에서 제 한계치를 알게 되고 실력도 늘어서 지금은 만족하고 있어요! 언니도 한번쯤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코랄핑크
근데 뱀 머리면 TC도 괜찮게 받으실 텐데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옮기실 필요 있나 싶기도 해요ㅠ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