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매했는데 윤곽이랑 다이어트로 사이즈가 확 올라갔거든요 거울 보는것도 적응 안되고 칭찬 받으면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원래 저보다 훨씬 이쁘던 언니가 지금은 저한테 밀리는것도 기분이 이상하고ㅋㅋ 좋아해야하는건 아는데 예전 모습에 익숙해져서 지금이 낯설어요
댓글 12
영와니
헐 대박이네요!! 근데 진짜 갑자기 바뀌면 그럴 수 있어요ㅠㅠ 저도 쌍수하고 사람들이 처음엔 못알아봐서 당황했던 기억이..
벚꽃소녀
와 윤곽까지 하셨어요?? 대박.. 저도 하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서ㅠㅠ 근데 칭찬 받으면 그냥 감사해요~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ㅋㅋ
버킨걸
ㅋㅋㅋㅋ그거 완전 공감ㅠㅠ 저도 필러 넣고 처음엔 거울볼때마다 낯설었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