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팁 받고 어이없었던 경험 있어요? 어제 손놈이 팁이라고 지폐 접어서 가방에 넣어줬거든요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집와서 펴보니까 천원짜리에요ㅋㅋㅋㅋ 전에 다른 손놈한테 5만원권 받아본적 있어서 당연히 그정도인줄 알았는데 접어서 주는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ㅠ 이런 손놈은 대체 무슨 마인드인건지 팁 주는척이라도 하려는건가요
댓글 15
진상은가라
헐 천원이요..? 그냥 안주는게 나았을듯ㅋㅋㅋㅋ 차라리 팁 없으면 없는거지 천원은 진짜 기가 막히네요ㅠㅠ
겨울요정
아 이건 진짜 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 천원 접어서 주는 마인드가 뭔데ㅋㅋㅋ
똘똘이
저도 비슷한거 당해봤어요ㅋㅋ 만원짜리인줄 알았는데 오천원이었던적.. 근데 천원은 진짜 레전드네요
그런 손놈들은 폼만 잡고싶은거에요 실속은 없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