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잘될 때야 기분 좋게 샵 가지만, 요즘처럼 갯수 안 나올 때는 10만 원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꽁칠지도 모르는 불안감 안고 샵 앉아있으면 진심 돈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ㅠ 언니들도 이런 불경기엔 샵 건너뛰고 싶지 않으세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ㅠㅠ
댓글 4
민들레홀씨
아 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도 요즘 꽁 두번이나 당해서 샵비만 날렸어요.. 헤메 10만원에 홀복 렌탈까지 하면 진짜 생돈 털리는 기분
진주소녀
언니 저는 요즘 샵 가는 날이랑 안 가는 날 번갈아가면서 출근해요.. 그래도 TC라도 받으려고요ㅎㅎ 근데 불경기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