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방이엇고 저는 제파트너랑 대화 잘하고잇엇는데 갑자기 언니파트너가 선수 부르자하더니 저랑언니보고 고르라는거임 ㅠ.. 언니랑 그손님은 이미 친한사이엿음 언니는 다 ㅂㄹ라고 안 고름 근데 전 일한지 얼마안돼서 이래도되나싶은데 제파트너가 계속 귓속말로 저형 자주저런다 ㄱㅊ다고 편하게고르라고 일부러 자기 도파민 채우고싶어서 저러는거고 돈도 형이 다 낼건까 걱정하지말라는데 저 고르긴골랏거든요? 근데 뭘 시킬줄 알앗더니 걍계속 둘이 재밋게놀아보라고 지 좀 재밋게햐달러는데 저랑 그선수랑 ㄹㅇ 어쩔줄모르겟어서 쩔쩔매고 ㅅㅂ... 괜히 골라서 미안하더라고요 미친ㅠㅠ 뭐어쩌라는거임? 원래이런일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