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손님들 기분 맞춰주려고 잘생겼다 좋다 했더니 다들 착각에 빠져서 사귀자고 난리네요 특히 돈 좀 있는 젊은 애들이 더 심한 것 같아요 ㅋㅋㅋ 실제로 사귀면 국물도 없을 거 뻔한데... 이미 앵길 대로 앵겼는데 이제라도 정신 차리게 하고 지갑 열게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다음부터는 잘생겼다는 말 절대 안 할까 봐요
댓글 12
점포닭다리
ㅋㅋㅋㅋ언니 그거 완전 역효과네요
잘생겼다 하면 돈 안쓰고 진지충 되는거 국룰 아닌가요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