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근하면 대기실 소파에 엉덩이 붙일 틈이 없거든요 초이스 연달아 된다거나 한 방 빠지자마자 다른 방에서 콜 날라오면 이런 거 영업진들끼리 따로 아나요? 지난주엔 옆 가게 실장이 제 얼굴 안다길래 존나 놀랐어요 매번 이름까지 기억하진 못하더라도 대충 누가 잘 빠지는지는 다 알아요..? 개빡세게 뛰는 만큼 알아주기라도 하면 좋겠어서요
댓글 8
구찌퀸
당연히 알죠ㅋㅋ 실장들 다 체크해요 누가 돈 되는 애인지.. 옆 가게까지 알 정도면 언니 진짜 에이스네요
잠만보
와 근데 언니 쉬는 틈도 없이 돈다는 거 진심 부럽네요ㅠㅠ 저는 요즘 대기실에서 폰만 만지작거리는데..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