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진들이 지어낸 말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그런 빌런들이 존재한다고요..? 자살 협박하면서 사람 피 말리게 하는 게 말로만 듣던 데이트 폭력 아닌가 싶어서 소름 돋아요. 이런 애들은 애초에 어떻게 걸러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제가 운이 좋아서 아직 못 만나본 건지 궁금하네요.
댓글 4
하루사리
헐 진짜 그런 사람들 있어요..?? 저는 아직 못 만나봤는데 무섭네요ㅠ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