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좋아하는 호빠가 있었는데 숨은보석도 많고 강남보다 주대도 싸고 선수들이 연장 타려고 열심히 하거든요 고름짜도 방포 잘 안하고 진짜 꿀이었는데 전남친이 거기 있어서 못가요ㅠ 심지어 풀출러라 피할수가 없어요ㅋㅋ 다른데 가면 여기만큼 안좋고 여기는 전남친 때문에 못가고 이거 어떡해요?ㅠ 그냥 씹고 가도 될까요?
댓글 3
호안석
헐 호빠요?? 언니들도 호빠 가시는거예요?? 저는 한번도 안가봐서 궁금한게 많은데ㅠㅠ 전남친이랑 마주치면 진짜 개쪽팔릴것같아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