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일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언니들끼리 뒷담화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대기실에서는 웃으며 얘기하다가도 돌아서면 남 깔아뭉개기 바쁘고, 다들 자기가 제일 낫다는 착각 속에 사시는 것 같아 보기 안 좋네요 서로 응원해주며 일해도 힘든 곳인데, 왜 이렇게 시기 질투가 심한지 모르겠어요. 이런 숨 막히는 분위기 속에서 언니들은 어떻게 멘탈 관리하시나요?
댓글 5
포근한밤
아 저도 예전에 그런 분위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ㅠㅠ 근데 결국 제 일만 잘하면 되더라고요..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랑은 적당히 거리 두면서 친하게 지내는 언니 한두명만 제대로 사귀니까 마음이 편해졌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